(여자)아이들, 코로나19 여파로 월드 투어 방콕 콘서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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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의 첫 월드 투어 방콕 공연이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사진=(여자)아이들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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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미연·민니·수진·소연·우기·슈화)이 '코로나19'(COVID-19) 확산 우려 때문에 첫 월드 투어의 방콕 공연을 연기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후 공식 팬 카페에 글을 올려 "2020년 4월 4일 진행 예정이었던 2020 (여자)아이들 월드 투어 '아이-랜드 : 후 앰 아이' 인 방콕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와 관객 그리고 스태프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된 점 팬분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알렸다.

지난 2018년 EP 앨범 '아이 엠'(I am)으로 데뷔한 (여자)아이들은 올해 처음으로 전 세계 32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 공연 일정은 추후 재공지될 예정이다.

(여자)아이들은 지난해 EP '아이 메이드'(I made), 싱글 '어-오'(Uh-Oh)를 냈고, 엠넷 음악 예능 '퀸덤'에 출연해 개성 있는 무대를 펼쳐 호평받았다. 파이널 경연곡으로 내놓은 '라이온'(LION)으로 음원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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