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확대간부회의서 아산만 개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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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이 당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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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는 오세현 아산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와 읍면동장 대상 12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열린 회의에서는 동절기 취약시설 점검과 도로정비, 아산만 개발, 용역사업 관리, 조직문화를 비롯한 간부공무원의 성과 중심 업무수행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 시장은 "연초 계획한 사업의 진행 과정과 미진 사유 등을 평가하고 서둘러 보완해야 할 시점"이라며, "겨울을 맞아 시민이 많이 찾는 영인산 등 관내 취약시설 안전 점검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시민과의 희망나누기 대화 시 건의됐던 도로정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최근 아산만 일대 해안 개발에 관한 관심을 촉구하기도 했다.

오 시장은 "잃어버린 아산의 바다, 아산만을 다시 되찾아야 한다는 것이 민선7기의 기본 방향"이라며 "해수부의 '2021~2030 항만기본계획'에 아산만 개발사업을 반영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각종 용역사업과 행사 등 목적의식이 불분명하게 진행하는 사업에 관한 개선과 연공서열이 아닌 능력, 열정, 의욕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것이라는 인사원칙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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