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초등학교 입학생, 매년 증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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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세종교육청 자료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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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초등학교 취학 학생이 해마다 늘고 있다.

4일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에 따르면 2020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 학생은 5200명으로 지난해(4989명)보다 4.2% 늘었다.

5년 전인 2016학년도 3223명보다 61%(1977명) 증가한 수준으로 세종의 초등학교 입학 대상 어린이는 ▲17년 3830명 ▲18년 4446명 ▲19년 4989명 ▲20년 5200명 등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교육청은 '2020학년도 초등학교 의무취학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취업업무에 나섰다.

지난 10월 1일 기준으로 작성된 취학대상 아동 명부를 바탕으로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는 오는 20일까지 대상 가정에 취학통지서를 발송하게 되며 입학 연기와 조기 입학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이달 말까지 관할 주민센터를 찾아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장애 ▲보호자 채무 ▲가정 폭력 ▲아동 학대 ▲귀국 학생 ▲통학구역 조정으로 형제·자매와 다른 학교로 통지 받은 학생 ▲신설 주택 입주시기보다 개교 시기가 빠르거나 혹은 늦은 경우 등의 이유로 지정 학교와 다른 초등학교에 입학시키고자 하는 학부모는 입학할 학교장의 승낙을 받아야 한다.

예비 소집은 오는 26일 오후 2시 모든 초등학교에서 동시 실시되며, 낮 시간대 참석이 어려운 보호자들을 위해 오후 7시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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