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석진욱 감독 "레오, 자체 경기 소화…교체 출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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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외국인 선수 레오 안드리치.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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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의 외국인 선수 레오 안드리치가 부상을 털어내고 출격 준비를 마쳤다.

OK저축은행은 3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 도드람 2019~2020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최근 주춤하면서 3연패에 빠진 OK저축은행은 12연패 늪에 빠진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연패 탈출을 노린다. 한 팀은 반드시 연패를 끊는 경기다.

OK저축은행은 레오의 복귀가 반갑다. 레오는 지난 10월 30일 KB손해보험전에서 종아리 근육을 다쳐 장기간 결장했다.


석진욱 감독은 "레오가 어제 자체 경기를 소화했다. 경기 감각이 조금 떨어져 있는 상태라 걱정된다"라며 "선발이 아닌 교체로 출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발 세터로는 몸이 좋지 못한 이민규를 대신해 곽명우가 나선다.

석 감독은 "곽명우도 손가락과 손목이 좋지 않다. 하지만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꼭 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여줬다"라며 "이틀 정도 맞춰봤는데 나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민규에 대해서는 "연습 때도 다리가 좋지 않아 보였다. 그러나 선수 본인이 괜찮다고 얘기한다. 조절해줄 생각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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