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신임 보도국장 내정자로 김선중 정치부장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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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YTN 보도국장 내정자로 지명된 김선중 정치부장 (사진=YT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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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은 김선중 정치부장을 보도국장 내정자로 지명했다고 3일 밝혔다.


YTN 정찬형 사장은 연공서열에 구애받지 않는 과감한 발탁으로 보도국의 분위기를 추스르고, 조직의 혁신과 뉴스의 경쟁력 강화로 시청자를 향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김선중 부장을 보도국장 내정자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7년 공채 5기로 입사한 김선중 내정자는 정치부와 사회부, 경제부, 스포츠부 등 다양한 부서에서 취재 경험을 쌓았고, 지난해 9월부터 정치부장을 맡고 있다. 김 내정자는 지난 2008년 전국언론노조 YTN지부 위원장 직무대행과 2017년 YTN 15대 기자협회장을 지냈다.

YTN 정찬형 사장은 지난 2017년 노사가 정한 보도국장 임명 동의 협약에 따라 보도국 구성원들의 임명 동의 절차를 거쳐 약 1주일 뒤 김선중 내정자를 신임 보도국장에 임명할 예정이다.

앞서 YTN은 노종면 혁신지원팀장을 보도국장으로 내정하고 보도국장 임명동의 투표를 실시했으나, 찬성이 49.28%에 그쳐 임명동의안이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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