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든 출입국자 '얼굴 촬영' 의무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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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보안검사대 (사진=AP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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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시민을 포함해 모든 여행객의 출입국시 얼굴 촬영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국토안보부는 내년 7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규제안을 발표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출입국자에 대한 광범위한 추적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이는 안면 인식을 통해 여행 증명서를 위조하거나, 범죄자나 테러리스트가 신원조회를 통과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국토안보부 산하 세관국경보호국은 이미 시험적으로 외국인 입국자의 사진과 지문을 수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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