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파업 이틀째...이른 아침부터 열차 운행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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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CBS라디오 김덕기의 아침뉴스 (11월 21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30)
■ 진행 : 김덕기 앵커

- 철도파업 이틀째인 오늘 이른 아침부터 열차 운행률이 떨어져
출근길 불편이 우려됩니다.


- 미국 국무부 부장관 지명자인 스티븐 비건 대북특별대표는
북한과 외교의 창이 여전히 열려있다며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에게 협상을 제안했습니다.

-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강제징용 피해 배상을 위해 한일 양국이 기금을 마련하자는
문희상 국회의장의 제안에 긍정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지소미아' 파기 철회와
패스트트랙 법안 포기를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습니다.
당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 있습니다.

- 오늘 아침 기온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춥겠지만 낮부터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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