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골 폭발' 여자 U-19 축구, 3위로 U-20 월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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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여자 축구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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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이 20세 이하(U-20) 월드컵 티켓을 따냈다.

허정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여자 챔피언십 3~4위전에서 호주를 9대1로 완파했다. 이번 대회 상위 3개국에게 주어지는 내년 U-20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


9골이 터지는 시원한 경기였다.

전반 14분 노진영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24분 추효주, 전반 36분 강지우, 전반 39분 현슬기가 골 퍼레이드를 펼쳤다.

후반에도 5골이 나왔다. 후반 30분 강지우가 두 번째 골을 기록했고, 후반 39분에는 페널티킥으로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후반 43분 추효주의 추가골, 후반 45분 강지우의 네 번째 골이 터졌다. 후반 추가시간 조미진의 골까지 9번이나 호주 골문을 열었다.

후반 36분 매리 파울러에게 내준 골이 유일한 실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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