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다섯째 아들 공개 "4.1㎏ 건강하게 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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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이 9일 다섯째를 득남했다. (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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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이 다둥이 아빠가 됐다.

임창정은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태어난 다섯째 아들을 공개했다. 아기 발 도장 사진과 순산 소식을 듣고 기뻐하는 임창정의 사진이 올라왔다. 임창정은 "말만 못 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 녀석~ㅋㅋㅋㅋ 4.1㎏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 나 빼고 농구 한 팀 만들 수 있다 이제! 으랏차차!!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 키우겠습니다! ^^"라고 썼다.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월 18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그해 5월 넷째 아들을 낳았고, 2년 만에 다섯째 아들을 낳아 오형제의 아빠가 됐다.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한 임창정은 영화배우와 가수, 예능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다. 1995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이미 나에게로', '결혼해줘', '러브 어페어'(Love Affair), '그때 또 다시'(Again),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늑대와 함께 춤을', '날 닮은 너', '소주 한 잔' 등 많은 곡으로 사랑받았다. 올해 9월에는 정규 15집 '십삼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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