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300만도 넘었다… 개봉 후 8일간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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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개봉한 지 9일 만에 300만 관객을 넘긴 외화 '조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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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가 300만 관객을 넘겼다.


배급사 워너브러더스코리아에 따르면, '조커'는 오늘(10일) 정오에 누적 관객수 300만 15명을 기록했다. 지난 2일 개봉한 후 9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조커'는 개봉 3일째 100만, 5일째 200만 명을 돌파했고, 개봉 직후 늘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북미를 제외한 나라 중에는 한국이 흥행 성적 1위다. 북미에서는 역대 10월 개봉작 북미 오프닝, 월드와이드 오프닝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4일 만에 1억 달러 고지를 넘어섰다. 북미에서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가 예상된다.

'조커'는 희대의 악당 조커의 탄생이라는 그 누구도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로 코믹북이 아닌, 영화를 위해 완전히 재창조된 독창적인 캐릭터의 탄생 서사를 다룬다. 코믹스 영화 사상 최초로 지난달 폐막한 제76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기도 했다.

호아킨 피닉스, 재지 비츠, 로버트 드 니로, 프란시스 콘로이, 브래트 컬렌 등이 출연하는 외화 '조커'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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