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8월 고용률 '상승'·실업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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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률 61.5% 전년 동월대비 0.1%p 상승
실업률 2.8% 전년 동월대비 0.2%p 하락

취업자 및 고용률 추이.(자료=동남지방통계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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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경남지역 고용률은 전년 동월대비 상승하고 실업률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남지방통계청이 11일 발표한 8월 경남 고용동향을 보면 고용률은 61.5%로 전년 동월대비 0.1%p 상승했다.

남자는 72.3%로 전년 동월대비 1.3%p 하락한 반면 여자는 50.7%로 1.4%p 올랐다.

취업자는 175만 5천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6천명(0.4%) 증가했다.

또 15~64세 고용률은 66.9%로 0.3%p 상승했다.

산업별로 보면 전년 동월대비 광공업에서 8천명(-1.9%), 건설업에서 8천명(-7.8%) 감소했지만 도소매·음식숙박업에서 1만 6천명(4.6%),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에서 1만 6천명(2.9%), 전기운수통신·금융업에서 3천명(1.9%) 증가했다.

실업자 및 실업률 추이.(자료=동남지방통계청 제공)
직업별로 보면 서비스·판매종사가 2만명(5.3%) 증가했지만 사무종사자 2만 6천명(-10%), 농림어업숙련종사자 1만 4천명(-7.5%) 각각 감소했다.

실업률은 2.8%로 전년 동월대비 0.2%p 하락했다. 실업자는 5만 1천명으로 4천명(-6.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남자는 0.5%p 하락한 2.8%, 여자는 0.3%p 상승한 2.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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