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니, '케세라세라' 한은수 될까 "긍정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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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니 (사진=황진환 기자/노컷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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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니가 12년 만에 리메이크되는 드라마 '케세라세라' 출연을 검토 중이다.

전소니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11일 CBS노컷뉴스에 "전소니 씨가 '케세라세라'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한 드라마국 관계자 말을 빌려 전소니가 '케세라세라'의 주인공 한은수 역으로 발탁됐다고 보도했다.


'케세라세라'는 지난 2007년 3월부터 5월까지 방송된 주말드라마로 사랑에 냉소적이고 세련된 젊은이들이 신파 같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도현정 작가가 극본을 쓰고 김윤철 PD가 연출을 맡았다.

최근 리메이크가 결정됐고, 원작 주인공인 에릭과 정유미가 원작과 같이 강태주-한은수 역으로 재회한다는 소식이 나와 화제가 됐으나 두 사람이 끝내 출연을 확정하지 않음에 따라 재회는 불발됐다. 현재 남자 주인공 역할은 위하준이 "긍정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전소니는 단편영화 '선물', '쉬운 일 아니에요', '어떤 알고리즘', '촉법소년' 등에 출연했고 '여자들, '죄 많은 소녀'를 거쳐 올해 3월 '악질경찰'에서 장미나 역으로 상업 장편영화 주연을 맡았다.

지난달 개봉한 영화 '밤의 문이 열린다'에서는 살고자 하는 의지와 욕망이 가득한 효연 역을 연기했다. 또, 올해 초까지 방송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로 드라마에 데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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