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女 농구대표팀, 벌써 5명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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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박하나·김단비 이어 김한별·강아정도 부상 교체

김한별. (사진=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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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부상 병동이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1일 "2019년 세계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에 나설 여자 농구대표팀 최종 명단 가운데 김한별(삼성생명)을 진안(BNK)으로, 강아정(KB스타즈)을 심성영(KB스타즈)으로 각각 교체했다"고 전했다.


교체 사유는 부상이다.

이미 여자 농구대표팀은 부상으로 수 차례 명단을 바꿨다. 김정은(우리은행), 박하나(삼성생명), 김단비(신한은행)이 차례로 쓰러지며 김민정(KB스타즈), 신지현(KEB하나은행), 구슬(BNK)을 대체 발탁했다. 여기에 부상자 2명이 추가됐다.

지난 8월12일 소집해 아시아컵 준비에 들어갔지만, 정작 대회 시작도 전에 12명 최종 명단 가운데 5명을 교체했다.

한편 여자 아시아컵은 24일부터 29일까지 인도 방갈로르에서 열린다. 총 8개국이 경쟁을 펼쳐 최하위는 올림픽 예선에 출전할 수 없다. 여자 농구대표팀은 17일 결단식을 치른 뒤 22일 출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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