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앞두고 석달간 '기독교 영화'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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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CBS 기독영화 특별전'
CBS시네마 배급작 3편 CGV 7개 지점서 재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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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3달 동안 극장가에서 '기독교 영화' 대장정이 펼쳐진다.

CBS는 지난 4년간 배급해 온 기독교 영화들 가운데 재미와 의미를 모두 만족시켰다는 평가를 얻은 작품들을 선별해 다시 극장에 거는 'CBS 기독영화 특별전'을 연다.

오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신은 죽지 않았다3' '예수는 역사다'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까지 3편을 재상영한다.


영화 상영은 CGV 7개 지점(소풍·일산·인천·의정부태흥·북수원·평촌·안산)에서 매주 금토일 오후 3시에 교차로 이뤄진다. 극장 스케줄과는 별도로 교회 등 단체에서 원하는 대관 상영도 언제든 가능하다.

앞서 지난 2015년 영화 사업을 시작한 CBS는 그해 11월 첫 작품 '프리덤'을 시작으로, 지난 6월 개봉해 30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모은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까지 10여 편의 기독영화를 수입·배급했다. 다큐멘터리 영화 '순종' 등은 직접 제작했다.

CBS시네마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대표적인 기독 영화를 다시 한 번 극장에서 볼 수 있는 기회는 물론 가을 문화 행사, 새신자 초청 행사, 추수감사절·성탄절 절기 행사 등을 고민하는 여러 교회에 보탬을 주고자 마련했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CBS시네마(02-2650-794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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