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가지마!" 부산 해수욕장 63만 막바지 피서 인파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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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7일부터 '비' 소식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사진=부산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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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25일 부산지역은 구름 낀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부산지역 주요 해수욕장에는 막바지 피서를 즐기기려는 인파가 몰렸다.

부산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 표준관측지점인 중구 대청동의 낮 최고기온은 27.6도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금정구 29.6도, 동래구 29.4, 기장군 29도 도 등 내륙 지역의 기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더운 날씨에 지역 해수욕장에는 막바지 피서 인파가 몰렸다.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해운대 해수욕장에 15만 명의 인파가 몰린 것을 비롯해 부산 지역 7개 해수욕장에는 모두 63만4천500명의 피서객이 발걸음을 했다.

다대포에 16만8천 명, 광안리 12만 명, 송도 10만 5천 명, 송정 8만 6천명, 임랑 3천 명, 일광 2천5백여명 등이었다.

한편, 부산은 26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22~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특히 27~28일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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