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주말에도 봉사활동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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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남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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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경남과 울산 지역에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서부영업본부 직원과 가족 20여명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서부희망나눔봉사센터를 찾아 반죽·굽기·포장 등 빵 만들기 과정에 참여했다.


이후 만든 빵 150여 개를 노인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창원영업본부 직원과 가족들도 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 체험을 한 뒤 음악교실 수업에 참여한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을 보조했다.

울산영업본부 직원들도 햇살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시설 곳곳에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회공헌팀 김두용 팀장은 "많은 직원과 가족들이 주말에 나와 구슬땀을 흘렸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돕는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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