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람, 광주세계수영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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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다이빙의 간판 우하람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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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다이빙의 간판 우하람(21·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1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첫 출전경기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우하람은 12일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6차 시기 합계 396.10점을 기록했다.


중국의 왕쭝위안(429.40점)과 펑젠펑(410.80점)에 이어 3위를 차지한 우하람은 예선 참가자 상위 12명에게 주어지는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1m 스프링보드 결승은 오는 14일에 열린다. 우하람의 이 종목 세계선수권 개인 최고 성적은 7위다.

함께 출전한 김영남(23·국민체육진흥공단)은 349.10점을 기록, 12위에 불과 2.9점 뒤진 13위에 머물러 아깝게 결승행 티켓을 놓쳤다.

한편,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에 출전한 김수지(21·울산광역시청)는 5차 시기 합계 238.95점으로 7위에 올라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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