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소극장 콘서트, 전회차 매진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늘의 핫뉴스

닫기

네이버채널 구독
가수 윤하의 소극장 콘서트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동덕여대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총 6회에 걸쳐 3600석 규모로 열리는 윤하의 소극장 콘서트 '윤하(潤夏) : 빛나는 여름'의 전회차 티켓이 모두 팔렸다"고 12일 밝혔다.

윤하가 소극장 콘서트를 여는 것은 3년 만이다. 이번 공연에서 윤하는 지난 2일 발매한 새 미니앨범 '스테이블 마인드셋'(STABLE MINDSET)에 수록된 신곡들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폭발적인 가창력뿐 아니라 폭넓은 감성과 무대 매너로 관객과 뜨거운 호흡을 이루며 공연 때마다 열띤 호응을 얻은 윤하는 3년 만에 개최하는 소극장 콘서트까지 매진시키며 '공연 여제'의 위엄을 보여줬다"고 기뻐했다.

추천기사

많이 본 뉴스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저작권자 ©CBSi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