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시승기] K7, 페이스리프트를 넘어섰다...조용함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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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인 K7 프리미어가 공개됐습니다.

사실 페이스리프트라고 하기엔 민망할 정도로 다 바꿔버렸습니다. 외관은 물론 내장, 심지어 심장인 엔진까지 바꿔버렸죠.


문제는 '바꾼 것이 잘한 일이냐, 아니냐'인데 우선 전체적인 느낌으로는 잘 바꿨습니다.

특히나 이전 K7 모델의 약점으로 꼽힌 소음과 진동 부분은 획기적으로 개선됐습니다. 이렇게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인데 진작에 바꿨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총 5개의 파워트레인과 다양한 편의기능, 여기에다 카투홈, 홈투카 기능까지 담은 K7 프리미어를 레알시승기 아싸맨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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