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시승기] 렉서스 UX 250h '잘 생기고 잘 달리고'…그런데 연료탱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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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SUV의 막내 UX는 딱 봐도 잘 달리게 생겼습니다. 실제로도 매우 잘 달립니다.

무엇보다 효율적으로 달립니다. 국내에는 하이브리드 모델만 출시했는데 하이브리드 기술의 절대강자인 일본 브랜드답게 주행 내내 높은 연비를 꾸준히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약점도 보입니다. '도심형 콤팩트 SUV'를 표방했지만 아무리 그렇다 해도 뒷자리는 너무나 협소합니다. 트렁크 공간 역시 성인 남성 기준 다리를 펼 수도 없습니다.

연료탱크의 크기도 40ℓ로 매우 작습니다. 비슷한 크기인데다 공차중량이 200kg 가까이 가벼운 기아차 '니로 하이브리드'보다도 5ℓ나 작습니다. 인포테이먼트 등을 조절하는 컨트롤러도 매우 불편합니다.

치명적인 매력과 아쉬운 부분이 공존하고 있는 '인싸'차 렉서스 UX를 '레알시승기 아싸맨'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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