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노사, 잠정합의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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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파업과 직장폐쇄로 극한 대치 상황까지 몰렸던 르노삼성 노사가 잠정합의안을 마련하고파업사태 해결에 한발짝 다가섰다.

르노삼성차는 12일 오후 3시 30분 노조의 전면파업 철회에 이어, 오후 6시부터 진행한 29차 임단협 본교섭에서 잠정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안은 지난 1차 잠정합의안을 기초로 노사관계가 지역경제와 협력업체 고용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회적 책임 아래 신차 출시와 판매를 위해 노사 상생 공동선언문을 추가로 채택했다.

노사간 잠정 합의안은 오는 14일 조합원 총회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을 얻으면 최종 타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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