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쎄 히말라야, 하루 평균 7만갑 판매…인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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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1분기 궐련시장 점유율 63.1%로 10년내 최대…2분기도 성장 예상

KT&G의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ESSE CHANGE HIMALAYA)’ (사진= KT&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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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열풍에도 불구하고 궐련제품인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ESSE CHANGE HIMALAYA)'가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에쎄 체인지' 시리즈의 일곱 번째 제품인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는 6월 들어 하루 평균 7만갑이 판매되는 등 궐련 담배 중에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있다.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는 네팔 히말라야 인근에서 자란 담뱃잎을 사용해 깔끔한 맛을 구현했으며 입에서 나는 담배냄새를 저감 시켜주는 기능이 적용됐다.

실제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를 구매한 소비자들은 "흡연 에티켓을 지키기에 좋은 제품"이라고 호평했다.

이렇듯 인기몰이 중인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는 일반 궐련도 깔끔하게 흡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트렌드에 민감한 2030 젊은층의 니즈를 충족시킨 것으로 보여진다.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 판매량 (사진=KT&G 제공)
업계에서는 KT&G의 주력 브랜드인 '에쎄'의 브랜드 파워가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 판매 성장의 원동력이 됐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KT&G는 궐련 제품의 브랜드 파워를 앞세워 지난 1분기 궐련 담배 점유율 63.1%를 달성했다. 이는 최근 10년 동안 기록한 가장 높은 점유율이다.

증권업계에서는 '에쎄' 등 전략 브랜드 강화, 차별화된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KT&G의 궐련 담배시장 강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863억원으로 19.6% 늘어나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며, 전자담배와 궐련담배의 점유율 상승 및 담배 매출액의 증가세를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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