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시승기] 캐딜락 CT6가 고급스럽기만 하다고? '달리기'도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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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호차(비스트)이자 '아메리칸 럭셔리카'의 대명사인 캐딜락을 두고 미국인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캐딜락은 인생에서 딱 두 번 타는 차다. 결혼식과 장례식" 이것만 봐도 미국인들이 캐딜락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단번에 알 수 있죠.

그 캐딜락의 플래그십 세단인 CT6가 완전히 새로워진 차로 다가왔습니다. 이름도 Reborn(재탄생)으로 명명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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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움의 대명사지만 캐딜락은 사실 엄청난 주행능력을 갖춘 숨은 '머신'입니다. CT6뿐만 아니라 CTS, ATS 모두가 그렇죠.

실제 이번 CT6 시승에서도 엄청난 주행력은 물론 안정감과 훌륭한 서스펜션이 느껴졌습니다. 달리기 위한 머신임과 동시에 안정감을 갖춘 럭셔리카의 이미지 모두를 갖춘 것이죠.

여기에다 곳곳에 숨은 다양한 안전 장치와 편의 장치는 운전에 재미를 더합니다. 투박할 것이란 미국차에 대한 편견을 깨버린 'CT6의 부활'을 CBS [레알시승기 시즌2]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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