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에픽하이, 내달 1년 5개월 만에 새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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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그룹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가 새 앨범을 낸다.

에픽하이는 12일 각종 SNS 채널을 통해 내달 11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들이 신보를 내는 것은 2017년 10월 정규 9집 '위브 돈 섬싱 원더풀'(WE'VE DONE SOMETHING WONDERFUL)을 발표한 이후 1년 5개월여 만이다.

에픽하이는 정규 9집 발매 당시 타이틀곡 '연애소설'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며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0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출발에 나선 이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앨범이기도 하다.

에픽하이 관계자는 "멤버들은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며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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