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 문제 해결책 모색하는 교계 세미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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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 안에 존재하는 각종 중독 문제에 대해 이해하고, 그에 대한 기독교적 해결책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열렸다.

11일 서울 삼일교회에서 열린 '교회 중독 사역 세미나'에서 발제를 맡은 바른미디어 대표 조믿음 목사는 "오늘날 사회에 만연해 있는 중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복음의 핵심으로 돌아가는 것밖에 없다"며, "복음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모든 것에서 스스로를 돌이키고, 회가 진정한 가족 공동체를 이뤄 중독에 빠진 서로의 곁을 지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세미나에선 넥스트세대미니스트리 대표 김영한 목사와 파이오니아21연구소 소장 김상철 감독 등이 발제자로 나서 청소년과 청년들의 중독 문제를 살피고, 다음세대 전도와 선교 방향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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