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中 해경선박4척, 센카쿠 일본영해 잇달아 침범"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늘의 핫뉴스

닫기
日, 총리 관저에 대책실 설치

(자료사진=연합뉴스 제공)
일본 정부가 11일 중국 해경국 선박 4척이 잇달아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자국 영해를 침범했다고 밝혔다.

NHK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중국 선박 4척이 이날 오전 10시쯤부터 센카쿠 열도 일본 영해를 침범한 뒤 1시간 40분 동안 자국 영해를 항해했다.

이에 총리 관저에 설치된 위기관리센터의 정보연락실을 관저대책실로 변경하는 한편, 일본 해상보안청은 중국 해경국 선박이 다시 영해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경고 및 모니터링을 계속하고 있다고 NHK가 전했다.

센카쿠 열도는 일본과 중국간 영유권 분쟁이 있는 지역으로, 올해의 경우 중국 해경국 선박이 지난달 18일 이후 4일간 이 지역을 침범했다.

추천기사

많이 본 뉴스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저작권자 ©CBSi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