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호주, 팔레스타인 꺾고 첫 승 신고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늘의 핫뉴스

닫기

선제골의 주인공 제이미 맥클라렌. (사진=AFC 제공)
디펜딩 챔피언 호주가 아시안컵 첫 승을 신고했다.

호주는 11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팔레스타인을 3대0으로 완파했다.

1차전에서 요르단에 0대1 충격패를 당한 호주는 팔레스타인을 잡고 1승1패 승점 3점을 기록했다. 요르단이 2승으로 16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B조 2위로 올라섰다.


전력 차가 확연히 드러났다.

볼 점유율 68%를 기록했고, 슈팅도 17개(유효 6개)나 때렸다. 반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99위 팔레스타인은 슈팅 3개(유효 0개)에 그쳤다.

전반 18분 제이미 맥클라렌의 선제골이 터졌고, 전반 20분 아워 마빌이 추가골을 터뜨렸다. 호주의 공세는 끝나지 않았다. 결국 후반 45분 아포스톨로스 지안누의 3번째 골과 함께 3대0 승리를 완성했다.

추천기사

클릭! 똑똑한 소비생활

많이 본 뉴스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유투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저작권자 ©CBSi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