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 종로구 공평동으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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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1일부터 금호아시아나 계열사 순차적으로 이동
광화문 아시아나항공 중앙매표소는 21일 마포로 이전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서울 종로구 공평동으로 사옥을 이전한다.

아시아나항공, 금호건설, 아시아나IDT, 금호리조트, 아시아나세이버 등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들은 이달 11일부터 28일까지 현재 광화문 사옥에서 서울 종로구 공평동 '센트로폴리스'로 이전한다.

센트로폴리스는 연면적 약 14만㎡, 지하 7층~지상 26층 규모의 2개 동으로 이루어진 대형 오피스 빌딩이다. 금호아시아나는 센트로폴리스 A동 고층부를 사용한다.

한편, 기존 광화문 금호아시아나본관 2층에 위치했던 아시아나항공 중앙매표소는 이달 21일(월)부터 마포구 마포대로 92 효성 해링턴스퀘어로 옮겨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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