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범법자에서 제보자로 키워진 36일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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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비위 의혹으로 부터 시작돼 청와대 민간인 사찰 의혹으로 확산된 '김태우 사건'의 당사자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이 3일 검찰에 소환됐다. 스노우볼이 굴러가듯 커져만 갔던 논란의 36일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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