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광희 "'무한도전' 멤버들 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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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광희(본명 황광희)가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3월 입대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방부 군악대대 군악병으로 복무한 광희는 7일 오전 부대 앞에서 취재진과 팬들에게 전역 인사를 했다.

광희는 늠름한 모습으로 거수 경례를 한 뒤 "추운 날씨에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많은 분들이 저를 기다릴 거란 생각을 못 했는데, 최근 제 기사를 본 많은 분이 '보고 싶었다'고 '응원하고 있다'고 해주셔서 행복했다"며 "앞으로 더 밝고 건강한 웃음으로 힘을 드릴 수 있는 광희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광희는 군 복무 중 가장 힘이 된 걸그룹으로 블랙핑크를 꼽았고, 가장 보고 싶었던 사람을 묻는 말에는 자신이 출연했던 '무한도전' 멤버들이었다고 답했다.

'무한도전'이 종영해서 아쉽지 않았느냐는 물음에는 "너무 아쉬웠다"면서도 "감독님, 형들하고 따로 통화하고 또 하기로 해서 괜찮다"고 했다.

소속사 본부이엔티에 따르면 광희는 전역 이후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소속사는 "광희가 여러 프로그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며 그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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