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K, 국제항공 면허 신청 국토부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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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출범을 준비중인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로K가 국제항공 면허 신청 사업계획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에어로K는 지난해 말 한 차례 면허 취득에 도전했다 실패한 바 있으며, 지난 9월에도 면허를 신청했지만 최근 새로운 LCC 심사 기준 등을 담은 항공사업법 시행령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기존 신청을 취하하고 다시 신청했다.

에어로K는 항공기 10대를 도입해 21개 국제노선을 운항하기로 한 계획을 항공기 6대를 도입해 11개 노선을 운항하는 것으로 수정했으며, 납입 자본금은 기준 150억 원을 훨씬 웃도는 450억 원을 확보하고 있다.

국토부의 결정은 내년 1분기 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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