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야생조류 AI 항원검출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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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미호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면서 충청북도가 긴장 속에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도는 공동방제단 등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긴급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예찰지역에서 축산농가에 가금류 반출입을 제한하고 모든 가금류에 대한 전수조사에 들어갔다.

도는 또 AI 위험지역인 음성과 진천, 청주 등 3개 시군 61개 농가를 대상으로 오리 사육 휴지기제 시행에 들어갔다.

도는 이번에 검출된 AI 항원이 저병원성으로 판명되더라도 전수조사가 끝날때까지 방역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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