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왠, 서정적인 발라드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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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오왠(O.WHEN)이 서정적인 발라드곡을 들고 컴백한다.

9일 소속사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왠은 오는 11일 신곡 2곡이 담긴 새 싱글 '그림'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 대해 소속사는 "기존 주로 선보인 팝 사운드에서 벗어나 심플한 편곡에 현악기를 가미시킨 곡들이 담겼다"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그림'은 변하지 않는 사랑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포크 발라드 곡이다. 오왠은 변함없이 애틋한 사랑을 나누는 부모님을 지켜보며 곡의 영감을 떠올렸다.

수록곡 '가을의 끝자락'은 '쓸쓸하고 공허한 시간을 보내는 그대에게 석양이 지는 해변을 보여주고 함께 거닐며 가을의 끝을 단둘이 느끼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은 감성적인 분위기의 곡이다.

오왠은 2016년 데뷔 이후 쉼 없는 활동을 펼치는 중이며, 최근 SBS '여우각시별' OST에 참여해 '미스틱 월드'(Mystic World)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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