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배틀로얄 MMO 'A3:STILL ALIVE' 지스타서 최초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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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IP ‘A3’의 ‘부활’…‘MMORPG’와 ‘배틀로얄’ 혼합 장르
지스타 2018서 첫 공개…30인 배틀로얄, 프리PK, 용병전 체험

인기 PC온라인 RPG ‘A3’가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로 부활한다.

넷마블은 오는 15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에서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STILL ALIVE’를 최초로 공개한다.

‘A3:STILL ALIVE’는 지난 2002년 출시한 PC온라인 RPG A3 IP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한 ‘A3:STILL ALIVE’에는 원작 A3의 히로인 캐릭터 '레디안'도 등장해 주목을 끈다.


이 게임은 ‘30인 배틀로얄’, ‘전지역 프리PK(Player Killing)’ 등 몰입도 높은 전투전략 콘텐츠는 물론 광전사, 수호기사, 법사, 암살자, 궁수 등 각양각색 특징을 지닌 총 5종의 클래스를 통해 기존 모바일 MMORPG와 차별화된 압도적 전투와 전략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지스타 2018에서 참관객들이 직접 플레이 해볼 수 있는 시연 부스를 마련해 ‘A3:STILL ALIVE’ 사전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시연빌드에서는 최대 30명 이용자들이 평등한 조건에서 오로지 전략과 컨트롤에 의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전투 △30인 배틀로얄, 어둠이 내리면 모든 지역 내 무차별 ‘프리PK’가 가능한 △암흑출몰, 탱커, 딜러. 힐러 파트너 지원으로 전략적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용병 시스템 체험이 가능하다.

지스타 2018 현장 이벤트에서는 30인 배틀로얄 참가자들에게 소니 헤드폰, 갤럭시 워치 등과 함께 참관만 해도 'A3:STILL ALIVE' 후드티 획득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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