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시] 내 마음의 CPR(심폐소생술)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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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신 치유자의 강연이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주 전 공개된 정혜신 치유자의 세바시 강연은 지금까지 20만 조회 수에 달했고 지금도 계속 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남기며 공감을 표하고 있다.


지금까지 정치인, 법조인부터 고문 피해자, 재난 피해자까지 1만 2천 명을 상담해온 정혜신 치유자는 마음이 힘들 때마다 병원에 가기보다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법을 배우는 게 중요하고 그 핵심엔 '공감'이 있다고 말한다.



한편 8일에 그녀는 세바시와 함께 특별한 북토크를 진행한다. 자기 마음의 CPR(심폐소생술) 하는 법과 내 주변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는 법을 배운다. 또한 정혜신 치유자의 세바시 북토크에는 정혜신 치유자의 남편이자 심리기획자로 널리 알려진 이명수 대표가 게스트 강연자로 나선다. 지난해 공개된 이명수 대표의 세바시 강연 또한 유튜브 조회 수 120만 회를 넘기며 대중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세바시 북토크 정혜신 치유자 편은 대중의 큰 지지를 얻고 있는 부부 강연자의 강연을 통해 마음 치유 방법을 배우고 실제로 치유를 받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토크 참여 링크 (클릭)

세바시 북토크 참여 신청은 참여 링크를 클릭하거나 세바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검색창에서 '세바시'를 검색하고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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