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시] 11월 반드시 들어야 할 강연회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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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가 11월 '변화','교육','치유' 3개의 주제로 올해 최고의 강연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그 첫 번째 강연회는 세바시가 경기도와 함께 만드는 지식 (GSEEK) 콘서트다. 경기도 평생학습 사이트의 이름 을 딴 지식 콘서트는 지난 2016년부터 세바시와 강연 콘텐츠 32편을 만들었다. 이 강연들은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누적 조회수만 950만이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연자로는 윤종신, 조정치와 함께 '신치림'으로 활동한 뮤지션 하림과 '블랑카'로 이름을 알린 개그맨 정철규 등이 나온다. 하림은 아프리카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완전히 뒤바뀐 삶을 말한다. 달라진 삶을 정철규는 '블랑카'로 유명세를 얻은 이후 10년의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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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강연회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하는 교육 특집 강연회다. '알쓸신잡2'에 나와 모두가 알고 있는 스타 강연자, 건축가 유현준 교수(홍익대)가 강연자로 나선다. 유현준 교수는 '양계장에선 독수리가 나오지 않는다’는 제목으로 좋은 교육과 공간의 상관관계를 풀어내는 이야기를 전한다. 또한 <겨울왕국>, <주토피아>, <라푼젤> 등 디즈니의 주요 작품에서 한국인 애니메이터로 활약 중인 최영재 애니메이터는 창의성에 관한 특별한 경험과 생각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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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월 강연회 시리즈의 절정은 세 번째 강연회이다. 바로 정혜신 치유자의 북토크다. 정혜신 치유자는 신간 <당신이 옳다>의 저자이며, 한국사회 대표적인 정신과 전문의이기도 하다. 지난 주 공개한 정혜신 치유자의 세바시 강연은 유튜브에 공개되자마자 단 1주일만에 누적 시청시간 160만분, 누적 조회수 15만회를 넘었다. 정혜신 치유자의 세바시 북토크에는 특별한 게스트 강연자가 나선다. 바로 정혜신 치유자의 남편이자 심리기획자로 널리 알려진 이명수 대표다. 지난해 공개된 이명수 대표의 세바시 강연 또한 유튜브 조회수 120만회를 넘기며 대중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세바시 북토크 정혜신 치유자 편은 공감과 치유를 통해 대중의 큰 지지를 얻고 있는 부부 강연자가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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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강연회 참여 신청은 참여 링크를 클릭하거나 세바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검색창에서 '세바시'를 검색하거나 www.sebasi.co.kr 로 접속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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