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홍록기, 아빠 된다 "너무나 바라던 아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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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닮은 예쁜 아이 나왔으면"

개그맨 홍록기 (사진=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제공)
개그맨 홍록기가 결혼 7년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홍록기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홍록기의 아내가 임신했다고 11일 밝혔다.


홍록기는 "그동안 너무 바라던 아이 소식이었는데, 너무 기쁘다. 많은 분들께 임신 소식을 자랑하고 있다. 아내를 닮은 예쁜 아이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모가 된다는 감사함과 책임감을 느낀다. 함께해 주는 아내에게 감사하고, 더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전했다.

홍록기는 지난 2012년 11살 연하의 모델 출신 김아린 씨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했을 당시 아이를 갖고 싶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1993년 SBS 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홍록기는 그룹 틴틴파이브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현재 MBN '엄지의 제왕'에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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