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게임] 엔씨, 프로야구 H2, '결전의 그라운드' 업데이트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오늘의 핫뉴스

닫기

◇ 모바일 아이돌 육성 시뮬 ‘앙상블 스타즈 for kakao’ 신규 유닛 ‘발키리’

카카오게임즈는 11일 모바일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앙상블 스타즈 for kakao’에서 신규 유닛 ‘발키리(Valkyrie)’의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발키리’는 두 명의 아이돌 ‘이츠키 슈’와 ‘카게히라 미카’로 구성된 2인조 유닛으로, 10월 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적자색과 검정색을 테마 컬러로 사용하며, 섬세한 표현력과 수준 높은 무대, 열정적인 공연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게임즈는 24일까지 카카오톡 내 카카오게임에서 이번 업데이트를 예약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아이돌을 10회 발탁할 수 있는 ‘고급 스카우트 티켓’을 45장씩 지급한다. 또 개인 SNS를 통해 ‘발키리’ 유닛 소개 영상을 공유하는 이용자들 중 5명을 추첨한 뒤, ’앙상블 스타즈 for kakao’ 속 아이돌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특별 상품을 선물한다.

◇ 게임빌, ‘로열블러드’ 글로벌 업데이트 및 프로모션

게임빌이 자사 MMORPG ‘로열블러드(Royal Blood)’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의 빠른 성장을 위한 ‘계승자 특별 성장 패키지’를 추가한다. 캐릭터의 성장에 필요한 ‘포자가루’, ‘별의 파편’, ‘고대인의 정수’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로 유저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더불어 오는 이달 25일까지 ‘일일 던전’ 콘텐츠에서 획득 가능한 승급석의 수량을 2배로 증가하는 ‘일일 던전 승급석 더블 이벤트’도 실시하며 세몰이에 나선다.

◇ 넥슨, ‘클로저스’ 캐릭터 밸런스 1차 개편 업데이트

넥슨(대표 이정헌)은 11일 자사의 신개념 액션 MORPG ‘클로저스’에 캐릭터 밸런스 1차 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검은양팀에 속한 캐릭터 이세하와 늑대개팀 나타, 레비아의 스킬을 전면 개편했다. 이세하가 가진 ‘결전기: 폭령검’ 스킬을 사용하면 스킬체인 조건과 능력치가 높아지고, ‘화염 분쇄’를 쓰면 스킬체인 조건이 낮아질 뿐 아니라 확정 체이스 기능이 더해진다.


또 늑대개팀 나타의 모든 스킬 MP(Mana Point) 소모량을 감소시키고 ‘그림자 사냥’의 쿨타임을 줄였다. ‘결전기: 무간옥’을 쓰면 무간지옥 버프가 동시에 발동되며 ‘결전기: 염마’ 사용 시 강화된 스킬들의 데미지도 함께 높아지게 된다.

같은 팀 레비아의 스킬도 바뀌었다. ‘EX 독니 꽂기’는 다른 스킬 사용에 따른 쿨타임 감소 기능을 삭제하고 기본 공격 범위를 대폭 증가시켰다. 또 ‘고통의 섬광’ 스킬을 사용하면 ‘피해감소 80%’ 효과가 추가된다.

캐릭터 밸런스와 함께 성장 구간에도 변화를 꾀했다. 지역별 전설 장비를 구매할 수 있는 ‘장비 상점’을 도입했다. 또 효율이 떨어지는 일부 장비를 없애고 기존보다 직관적으로 아이템을 교체할 수 있도록 세트 아이템을 하나로 통합했다.

◇ 프로야구 H2, '결전의 그라운드' 콘텐츠 업데이트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신규 콘텐츠 ‘결전의 그라운드’를 업데이트했다.

‘결전의 그라운드’는 프로야구 H2의 5개 서버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이용자는 조건(선호 구단, 소속 리그 등)에 맞는 대회에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각 대회에 최대 1024명의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총 8라운드로 진행된다. 최종전(8라운드)까지 승리한 이용자는 보상 아이템(토큰, 우승 기념 반지 아이템 등)을 받을 수 있다.

엔씨(NC)는 신규 선수카드를 추가했다. NC 다이노스의 테임즈가 레전드 선수카드로 등장한다. 테임즈는 ‘15년도 한국프로야구에서 40홈런-40도루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쳐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NC 다이노스 소속 선수 중 첫 번째 수상자다. 이용자는 40명의 선수카드를 등록해 레전드 테임즈 카드를 얻을 수 있다.

프로야구 H2는 ‘88년도 선수카드(277명)를 함께 공개했다. 각 구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선수카드(구단 별 1명)와 베테랑으로 구성된 클래식 선수카드(구단 별 1명)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선수 영입과 조합으로 새로운 선수카드를 얻을 수 있다.

◇ 황진이를 아내로” 모바일 SRPG ‘아가씨’ 정식 출시

팡스카이가 11일 절세미녀를 아내로 맞이할 수 있는 SRPG '아가씨'를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

모바일 SRPG '아가씨'의 핵심 재미 포인트는 2가지다. 무과금 유저도 꾸준히 접속하기만 하면 '내정'과 '전투' 등 삼국지와 같은 전략시뮬레이션의 재미를 막힘 없이 누릴 수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절세미인들과 결혼하여 자녀도 낳고, 화목한 가정을 꾸려가는 육성의 재미다.

'아가씨'는 관직에 올라 간신을 처단하고, 부조리를 바로 잡아 청렴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인 권선징악 SRPG다. 무력, 지력, 정치, 매력 등 특색 있는 문객을 전략적으로 활용, 내부의 적과 외래 침략자를 물리쳐야 한다.

황진이, 어우동, 장녹수, 장희빈 등 '절세미녀'를 아내로 맞아 자녀도 낳고, 화목을 가정을 꾸리는 '미인' 및 '자녀' 시스템도 게임의 재미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요소다. 특히 마을을 방문할 때마다 다른 미녀를 상봉할 수 '랜덤' 요소와 친밀도를 높여 아내로 맞이하는 '연애시뮬레이션' 적인 요소가 주목을 끈다.

◇ ‘브라운더스트’, 신규 시스템 업데이트

네오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겜프스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에서 다양한 신규 시스템을 업데이트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 편의성 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먼저 지난 상위 랭킹 보기 기능을 추가, PVP모드인 결투장, 신성결투장, 길드전에서 이전 시즌 상위 10명의 랭킹 기록 확인이 가능해졌다. ‘업적 점수’ 시스템도 도입되어 업적을 달성 할 때마다 점수를 부여해 이용자 별 누적된 업적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


결투장에서는 ‘마스터’와 ‘크리스탈’ 등급 사이에 ‘루비’, ‘사파이어’ 등급이 새롭게 추가되며, 이에 따라 마스터부터 챔피언 등급까지 보상이 상향 조정된다. 이외에도 이용자들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각 단장들의 정보창 변경, 진영 슬롯이 20개로 확장되는 등 시스템도 개선됐다.

‘브라운더스트’는 업데이트와 함께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호박마녀로 변신한 5성 방어형 캐릭터 ‘세이르’의 신규 코스튬을 선보이며, 결투장과 룰렛의 배경도 할로윈데이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컨셉으로 변경된다.

◇ 아이온, 10월 이벤트 2종 실시

엔씨소프트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이 10월 신규 이벤트 2종을 공개했다.

엔씨(NC)는 11월 7일까지 ‘기묘한 웨딩파티’ 이벤트를 진행한다. 76레벨 이상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는 라크룸 필드에 있는 ‘오싹한/잠잠한 비밀통로’를 통해 이벤트 전용 필드(전투 상태)로 입장 가능하다. 이벤트 전용 필드에 등장하는 버프(Buff) 몬스터 ‘카코/키코’를 처치하면 버프 효과(PvE 데미지 600 증가)를 얻을 수 있다. 보스 몬스터 ’팬텀’을 공략하면 ‘궁극의 PvP 강화석’, ‘키나’ 등 보상도 받는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4차례(13시/15시/21시/23시) 라크룸 필드에 나타나는 ‘길 잃은 꼬마 유령’ NPC를 만나 이벤트 필드(공존 상태)에 입장할 수 있다. 필드 일부 지역에 숨겨진 보물 상자를 열면 ‘키나’도 획득할 수 있다.

추천기사

클릭! 똑똑한 소비생활

많이 본 뉴스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유투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저작권자 ©CBSi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