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기내식 사태로 심려 끼쳐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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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4일 오후 5시 광화문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내식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박 회장은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사태로 인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예측과 준비를 하지 못해 고객과 직원들이 고생하고 있는데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는 또 기내식을 납품하는 재하청 협력업체 대표가 숨진 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 "유족께 깊이 사과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1600억원 규모의 투자금 유치를 위해 기내식 공급업체를 변경했다는 논란에 대해서는 “투자금 때문에 기내식 업체를 변경했다는 것은 오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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