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천여행’ 합리적인 료칸 프로모션으로 떠나자


일본 전문 여행사 투리스타재팬이 유후인 고급 료칸 '잇코텐' 2차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최소 40%에서 최대 50%까지 상상 그 이상의 할인된 가격으로 일본 온천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로 첫 선을 보인 지난 2월, 이틀 만에 50팀이 전부 예약되며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투리스타는 최근 여의도 사옥 확장 이전을 기념하며 7월 여름 성수기부터 추석 연휴가 있는 9월까지 기간 한정으로 한번 더 가즈아 행사를 진행한다. 평일은 물론 토요일도 적용 가능해 주말 온천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호젓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일본 료칸여행. 투리스타재팬의 할인 프로모션을 이용해 합리적으로 누려보자. (사진=투리스타 제공)
잇코텐이 자리하고 있는 유후인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유명한 규슈(큐슈) 지역의 인기 온천마을이다. 료칸은 물론 아름다운 긴린호수의 풍경을 감상하며 맛있는 먹거리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일본 현지 내에서도 인기 여행지로 손꼽힌다.

료칸 잇코텐에서는 유후인의 아름다운 산, 유후다케를 배경으로 조용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사진=투리스타 제공)
료칸 잇코텐은 유후인 마을의 상점가에서 약간 벗어난 조용한 숲길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의 소음 없이 자연을 만끽하기 좋으며 차분한 시골 정취를 배경으로 몸에 좋은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객실은 일본 특유의 정갈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다. (사진=투리스타 제공)
반 노천온천탕을 구비한 객실은 별채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 프라이빗하면서도 조용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여기에 단차가 적은 다다미 화실을 갖춘 신슈, 복층 타입의 모에기, 개방감 있는 테라스를 구비한 스오우,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하는 고객을 배려한 배리어 프리 룸 세키치쿠, 최대 8명까지 숙박이 가능한 대형 독채 객실 토오우 등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제철 식재료로 완성한 가이세키 요리는 온천여행에 감미로움을 더해준다. (사진=투리스타 제공)
뿐만 아니라 료칸 여행의 꽃이라 불리는 가이세키 정식은 유후인이 자리하고 있는 오이타현의 유후인 산 재료를 사용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

투리스타의 '한번 더 가즈아 행사'는 오는 7월부터 9월까지로 한정되며 최대 2박까지만 가능하다. 예약 일자와 관계없이 선착순 50팀까지만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하니 관심이 있다면 서둘러 문의해보자.

취재협조=투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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