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백악관 “北 경고, 충분히 예상했던 일”


■ 방송 : CBS라디오 [임미현의 아침뉴스] (5월 17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30)
■ 진행 : 임미현 앵커

▶북한이 북미정상회담을 재고할 수 있다고 경고한데 대해 미국 정부는 “충분히 예상했던 일”이라며 신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난 7년간 190명에 이르는 국회의원들이 피감기관의 돈으로 해외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cbs 취재 결과 나타났습니다.

▶나홀로 황제 출장을 다녀온 의원도 27명에 달했습니다.


▶문무일 검찰총장이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단의 독립성을 약속해놓고도 정작 기소 여부를 결정하는 자문단 인사를 좌지우지해 수사단이 반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치킨 프렌차이즈 업체인 멕시카나가 냉동을 제대로 하지 않아 세균 번식 우려가 높은 생닭을 수도권 가맹점에 공급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아침 중부지방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예상됩니다. 비는 내일 낮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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