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정부 합동 영결식서 교회협 이홍정 총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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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4주기인 16일 경기도 안산 합동분향소에서 정부 합동 영결식이 거행됐다.

세월호 희생자 304명을 떠나보내는 영결식에선 종교의식도 진행됐으며, 개신교 종교의식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홍정 총무의 기도로 진행됐다.

이홍정 총무는 기도문에서 "예수님의 길과 진리와 생명이 십자가의 죽음을 관통하며 부활하셨듯이, 세월호와 함께 수장된 정의가 그 어떤 불의와 거짓과 억압에도 불구하고 진리와 함께 반드시 살아 돌아올 것을 믿는다"고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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