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유여행객에게 꼭 필요한 패스와 일일투어

가- 가+


간사이의 벚꽃이 절정에 이르는 시즌 4월. 핑크빛으로 물든 간사이를 볼 수 있다.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간사이의 벚꽃이 절정에 이르는 시즌 4월. 봄을 맞아 가까운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굳이 휴가를 내지 않아도 주말을 이용해 다녀올 수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이다. 시간이 금인 자유여행객들이 알아두면 좋은 인기 현지 패스와 투어에 대해 알아보자.

오사카 라피트 특급열차.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 오사카 라피트 특급열차 왕복권


라피트 특급열차는 간사이 공항에서 도심까지 37분 만에 이동할 수 있는 열차로 총알 같은 스피드를 자랑한다. 또한 객차 내 와이파이로 다양한 정보를 인터넷으로 찾아볼 수 있으며 수화물 보관장소, 화장실, 세면실 등의 부대시설도 갖춰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물론 버스를 타고 가는 것보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도착 시간이 금인 자유여행객들이라면 충분히 이용할 만 한 가치가 있다.

단 하나의 패스로 다양한 여행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오사카 주유 패스.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 오사카 주유 패스 1·2일권

오사카 주요관광지 28곳에 대한 무료입장과 더불어 오사카 내 지하철, 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패스로 ‘어메이징 패스’라고도 불린다. 특히 땡처리닷컴을 통해 구매할 경우 인천, 김해, 김포공항에서 간편하게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재밌는 코스프레 복장을 하고 오사카 중심가를 미니 카트로 드라이브하는 아키바카트.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 아키바카트 오사카

아키바카트는 재미있는 코스프레 복장을 하고 오사카 중심가를 따라 미니 카트로 드라이브를 즐기는 독특한 액티비티다. 운전을 잘 하지 못하더라도 도로에 나가기 전 운행 연습시간을 통해 충분히 운전법을 익힐 수 있으며 운행 중에도 가이드가 맨 앞을 선도해주니 길을 헤맬 걱정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현지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난바, 도톤보리, 기타 신치, 오사카 타워 같은 유명 명소를 둘러볼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이 된다. 진행 시간은 10시, 12시 30분, 15시, 18시 중 선택하면 된다.

취재협조=땡처리닷컴(www.ttang.com)
  • 확 달라진 노컷뉴스 앱다운로드
  • NAVER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 내 손 안의 라디오 레인보우

추천기사

클릭! 똑똑한 소비생활

많이 본 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