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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다큐멘터리, 유튜브 레드 통해 28일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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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다큐멘터리 '방탄소년단: 번 더 스테이지(BTS: BURN THE STAGE)(이하 '번 더 스테이지')'가 유튜브 레드 오리지널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오는 28일 밤 12시(한국 시간)부터 차례로 공개되는 총 8개 에피소드에는 방탄소년단의 화려한 무대 위의 모습과 무대 뒤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담겼다.

'번 더 스테이지'는 전 세계 모든 공연에서 매진을 기록한 월드 투어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를 300일 동안 밀착 취재했다.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백스테이지 현장을 비롯해, 멤버들의 속마음,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그들의 돈독한 우정과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거듭나기 위한 방탄소년단의 노력 및 성장 과정도 엿볼 수 있다.


지난 '2017 빌보드 뮤직 어워즈(2017 Billboard Music Awards)'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상(Top Social Artist)'을 수상하는 순간과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무대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접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현재까지 공식 비디오와 팬 비디오 합산 조회수 100억뷰를 기록하며 유튜브에서 가장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K팝 그룹으로 꼽힌다. 지난해 전체 유튜브 조회수 중 87%가 미국(4억 4,100만뷰), 브라질(3억 1,700만뷰), 멕시코(2억 3,000만뷰) 등 한국 이외 국가에서 발생하는 등 진정한 글로벌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번 시리즈는 오는 28일 밤 12시 1, 2화 동시 공개를 시작으로 Bangtan TV 채널에서 매주 1화씩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2화부터는 유튜브의 유료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 레드 가입자만 시청 가능하다.

유튜브 레드는 현재 한국, 미국,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에서 이용 가능하며, 이 외 다른 나라에서는 별도 금액으로 영상을 구매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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