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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여행' 입장권 사전예약으로 편리하게


다양한 문화시설과 즐길 거리로 여행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있는 호주 최대의 도시 시드니. 시드니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다양한 명소의 입장권을 미리 예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현지에서 구매할 경우 비싸게 구매하거나 매진으로 표를 사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땡처리닷컴이 사전 예약이 가능한 시드니의 명소를 소개한다.

시드니의 아름다운 모습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시드니타워.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 시드니 타워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유명한 시드니 타워는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와 함께 3대 랜드 마크로 꼽힌다. ‘세계 거탑 연맹' 중 하나로 타워 전망대에 오르면 창밖으로 시드니의 아름다운 모습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다.

전망대는 총 4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과 3층은 카페와 레스토랑, 4층은 전망대로 꾸며져 있다. 날씨가 좋은 날은 최대 80km의 거리까지 볼 수 있으며 별도의 요금을 지불하면 시드니 타워 밖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스카이 워크(Sky Walk)도 이용할 수 있다.

밀랍인형으로 만들어진 유명 인물들이 전시돼있는 마담투소.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 마담투소

마담투소는 밀랍인형으로 만들어진 유명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관이다. 버락 오바마, 달라이라마 같은 정치인부터 미란다 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인기 배우까지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키, 눈동자 색깔, 이마의 주름까지 거의 일치하게 만들어 실제 인물과 착각할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5,000여 종의 바닷속 동물을 볼 수 있는 시드니 아쿠아리움.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 아쿠아리움

달링 하버에 위치한 시드니 아쿠아리움은 호주에서 가장 많은 5000여 종의 다양한 해양생물을 보유하고 있는 수족관이다. 세계 최대의 시설을 자랑하는 아쿠아리움답게 호주 남부 해안선을 따라 북부의 열대 바다를 거쳐 강가와 호수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수중의 세계를 테마에 따라 14개 구역으로 나누어 감상할 수 있다.


만화 캐릭터로 어린이들에게 알려진 한 쌍의 듀공이 사는 듀공 아일랜드,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생물을 볼 수 있는 주라기 바다, 시드니 항의 토종 생물을 볼 수 있는 시드니 하버, 멸종 위기에 처한 가오리가 살고 있는 베이 오브 레이즈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펼쳐져 가족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에뮤, 뱀, 딩고를 만날 수 있는 와일드라이프.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 와일드라이프

입구에서부터 큰 캥거루 동상이 여행객들을 반기는 와일드 라이프 시드니 동물원. 호주의 대표 동물 코알라와 캥거루를 볼 수 있으며 그 외에도 타조와 비슷하지만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에뮤, 뱀, 딩고 등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다. 와일드 라이프라는 이름답게 직접 야생 동물들을 만져보며 좀 더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한편 땡처리닷컴이 시드니의 인기 관광지인 시드니타워, 마담투소, 아쿠아리움, 와일드 라이프 중 원하는 곳을 골라 입장할 수 있는 콤보 입장권을 선보인다.

4곳의 관광지 중 2~4곳을 골라 이용할 수 있으며 입장을 원하는 날짜로 예약, 결제하면 이메일로 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 출력한 바우처를 첫 입장지 매표소에 제시하고 콤보 티켓으로 교환한 후 이용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땡처리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취재협조=땡처리닷컴(tt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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