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내외, 남북 선수 출전하는 패럴림픽 경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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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6명·북한 선수 2명 출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14일 오전 평창동계패럴림픽 경기를 관람한다.

문 대통령이 관람하는 경기는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리는 크로스컨트리 예선전으로, 한국 선수 6명과 북한 선수 2명이 출전한다.

한국에서는 신의현·이정민·서보라미·이도연·권상현·최보규, 북한에서는 마유철·김정현이 출전한다.


이희범 올림픽조직위원장과 도종환 문체부 장관,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과 청와대 장하성 정책실장 등이 문 대통령 내외와 함께 경기를 관람한다.

마유철과 김정현은 이날 경기를 끝으로 패럴림픽 경기 일정을 마친다. 이들을 포함한 북한 선수단은 15일 북한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 1.1km 좌식에 출전하는 신의현은 한국 패럴림픽 사상 최초로 금메달에 도전한다.

신의현은 지난 11일 열린 크로스컨트리 15km 좌식 종목에서는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당시 문 대통령은 "정말 장하다"는 축하 인사를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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