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 시대' 융·복합 기술 및 전략세미나 1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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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자율주행자동차 시대를 대비한 융·복합 기술 및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가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다.

산업기술 전문 세미나 개최 회사인 세미나허브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자율주행자동차의 등장으로 인한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주요 자동차 업계의 대응 전략 등이 중점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아울러 IT산업을 대표하는 업체들의 관점에서 최신 ICT 융복합 기술, ADAS, 플랫폼, 5G통신, 인공지능 및 반도체와 기능 안전 이슈 등도 발표도 준비돼 있다.


프로스트앤설리번 최승환 이사의 '2018년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 및 주요 자동차 업체의 미래 대응 전략'의 강연을 시작으로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자율주행 자동차 정부 정책과 R&D 추진 현황 및 K-City 구축 현황'이 오전 세션 주제로 마련됐다. 인텔에서는 '자율주행 자동차 전략'을, 엔비디아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자동차 플랫폼'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오후 세션에서는 만도의 강형진 상무가 '자율주행 및 운전자 지원시스템 (ADAS) 플랫폼 기술 동향'에 대해 ADAS/Radar/Camera/Lidar/DCU 기술 동향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에서는 자율주행의 핵심기술인 5G 기술 및 ICT기술을 소개하고, NXP코리아에서는 MCU 및 통합시스템 기술과 반도체 동향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인피니언코리아에서는 지능형 반도체 기술과 자동차 보안 기술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자동차 부품 연구원 연규봉 센터장이 기능안전 이슈 및 대응전략을 설명한다.

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최근 자동차와 ICT 기술의 융합이 활발해지면서 자율주행 자동차 관련 기술 발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자율주행자동차 시대를 대비한 융·복합 기술을 이해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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