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남편·60대 부인 거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6일 오후 5시 20분쯤 전남 담양군 한 주택 거실에서 A(71)씨와 부인 B(60·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연락이 닿지 않아 A 씨의 집을 찾은 친구 C 씨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A 씨와 B 씨는 거실에 반듯하게 누워 있었으며 별다른 외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부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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