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국내에서 디아코니아 협의회 개최


세계교회협의회 WCC가 교회가 감당해야할 사회선교 방향을 논의하는 디아코니아 협의회를 우리나라에서 열고 있다.

닷새 동안 진행되는 이번 협의회에는 WCC 동북아시아 회원교회를 비롯해 아시아기독교협의회와 세계선교협의회 등 25명의 세계교회 관계자들과 예장 통합과 기장, 감리교, 성공회 등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원 교단 대표들이 참석한다.

WCC는 이번 협의회에서 교회의 사회선교와 봉사에 관한 공동의 실천과제를 논의하고 연구문서를 정리해 내년 6월에 열리는 WCC 중앙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한편, 협의회에 참석한 세계교회 관계자들은 한신대와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와 감리교 '안산다문화선교센터' 등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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