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신입사원 연수 실시… 상호배려·협동·소통 등 강화


올해 채용된 신입사원 28명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노랑풍선 제공)올해 채용된 신입사원 28명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노랑풍선 제공)
노랑풍선이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직무 및 협동, 소통 등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7일 "2018년도 공채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여행업에 대한 전반적인 생태를 파악할 수 있는 직무교육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신입사원 연수는 올해 11월 실시된 공개채용에서 최종 합격한 28명의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회사소개 △HR제도 및 복리후생 등 공통교육 △전산시스템 활용 △여행상품의 이해 등 여행업에 대한 생태를 파악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연수원에서 1박2일간 합숙교육을 진행하면서 상호배려와 협동을 일깨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더불어 임원과의 대화시간을 준비해 현업 선배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는 한편 추가 질의응답 시간도 가지며 소통의 폭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노랑풍선의 창립자인 고재경 대표이사가 직접 강단에 나서 '진정한 트래블 리더'란 주제로 자신이 겪었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주인의식을 통한 미래지향적 사고를 강조하는 등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꼭 필요한 조언을 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올해 채용된 28명의 신입사원은 오는 20일까지 약 2주간의 일정으로 전체 교육을 수료한 후 21일부터 자신의 부서에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1월1일부터 한 달여간 진행된 노랑풍선 신입사원 공개채용 모집에는 총 1500여 명이 지원,약 7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취재협조=노랑풍선(www.ybtou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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